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잘풀리는집 미래생활 주


브랜드스토리

HOME > 브랜드소개 > 잘풀리는집 > 브랜드스토리

잘풀리는집

여러분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는 브랜드 입니다.

지난날 새집으로 이사 가는 날 집주인과 이웃들이 새 집에 모여 고사를 지내는 "집들이 고사"라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집들이 고사는 기존에 사용하던 화로나 아궁이의 불을 새집에 가져가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은 전에 살던 집의 행운과 복을 가져간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고사가 끝나고 나면 흥겨운 농악과 상쇠잡이의 덕담이 이어졌고, 이웃들과 친척들은 술과 음식을 들며 집주인의 앞으로의 행운과 번창을 기리며 축하 인사를 나눴습니다.

시간이 지나 집들이는 손님을 새 집에 초대해 대접하는 형식으로 그 의미가 조금 변화했습니다. 그러나 초대받은 손님이 이사 온 가정의 복락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것은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술술 잘 풀리는 화장지는 그 마음을 대신하여 온 가정에 행복과 행운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화장지가 온가정에 행복을 기원하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
"잘풀리는집"은 행복을 전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우리아이가 잘 되면 그 보다 바라는 건 없습니다."
"수능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
"가게 매출이 올랐으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모든일이 술~술 잘 풀렸으면..."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래가 잘 풀리길... 행복하길... 바란다면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잘풀리는집은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오늘은 어렵고 힘들어도 내일은 좀더 잘 풀릴거야!"라는 긍적적인 생각을 기억하고 이를 생활하는데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화장지 그 이상의 가치, "잘풀리는집"은 여러분이 행복을 바라는 마음의 메신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30073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연청로 1147-1 개인정보관리책임자(CPO): 민경서 고객센터 080-041-8660(무료)
(C) 2014 BY MIRAE WELL LIFE ALL RIGHTS RESERVED.

소비자중심경영 마크